웰다잉 교육 후기
죽음을 바라보는 일은
결국 지금의 삶을 다시 바라보는 일입니다.
웰다잉 교육에 참여하신 분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삶의 강의는 많지만 죽음의 강의는 처음이다.
내 나이 70에 처음 감격적으로 느끼는
죽음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죽음의 길이 참 기쁜 길이라 믿어진다.
살 수 있을 때까지 정성으로 살고
타인들에게 전하고 싶다.
사람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가슴을 꽝 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하여 나 나름대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였으나
앞으로 삶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웰다잉? 생소한 단어지만 그동안 교육을 통해서
생을 마지막 마감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느끼는
참교육, 대단히 감사합니다.
웰다잉 교육을 받음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기도 했다.
나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나누면서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다짐했다.
웰다잉 교육은 어르신들이나
혹은 죽음을 눈앞에 둔 분들만 받는 교육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젊은 직장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왜 죽음을 공부해야 할까?
하는 마음이었으나
교육을 통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웰빙의 완성은 웰다잉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죽음에 대해 별로 생각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좀 더 의미 있는 죽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전혀 배워보지 못한 교육이기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네요.
또 부모님의 마지막 모습을 상상하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죽음에 대해서 막연한 생각이었는데
교육을 통해서 차분하게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잘 살다 가기로 하였습니다.
나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이 들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삶에 지표가 생긴 것 같아 좋습니다.
죽음도 곧 나의 삶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노인보다 젊은이들이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 현장과 참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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